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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1 16:57
운영자 명의 도용과 관련하여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262  

지난 2월 14일 저녁 10시 39분, 지회 홈페이지 조합원 게시판에
운영자 명의로--대의원한테 물어봐라, 아직 진행중인 것으로 아는데...--
라는 내용이 올라왔고, 지회 홈페이지 운영자가 작성한 사항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3월 6일 임시대의원회의에서 기타 안건으로
운영자 명의를 도용한 것이 사실이라면 사이버수사를 의뢰하자는 안건제안이 되었고
논의 결과

사이버수사를 의뢰하기 전 조합원 게시판에 공지를 하여
누가 운영자 명의로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으나 글을 올린 사람이
지회장에게 연락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힌다면 사이버 수사를 의뢰하지 않겠지만
연락이 없을 경우 사이버수사를 의뢰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3월 18일까지
운영자 명의로 글을 올린 사람이
지회장에게 연락하여 사과의 뜻을 밝혀 줄 것을 공지합니다. "단 비밀유지는 하겠습니다."
지회장 연락처 : 010-2593-5203


조합원 19-03-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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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우리지회가 이지경까지 왓는고 지회활동을 경찰수사 의뢰 한다고 그것도 대의원회의에서
지금 다들 지정신이 아니네요 지금 이시기에 그렇게도 할일이 없쏘 여깃다 경찰수사의뢰 한다느니
협박글 올리지말고 제발 조합원들께 생산적이고 성과있는 조합활동좀 하시오
기이차는 통상임금 노사 합의 했는데 우린 우찌 해결 할건지 그런활동 말이요
근조 19-03-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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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이다 앞으로 비판받을 자세가 안됐으면 간부하지를 마라
비판이고 비난이고 그것 또한 조합원의 소리이다 조합원의 소리를 트집잡아 경찰까지 조합활동에 끌어
땡기는건 조합원의 목소리에 죽음을 알리는 것이다 소위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이란 노조가 이게
뭐하는 짓거리고 지금당장이라도 조합원의 쓴소리가 듣기 싫거든 막살놓고
내려오면된다 경찰이 우리지회를 얼메나 우습게 보것노 전국의 웃음거리가 되어 가는구나
이보더 더 심한비판,비난도 받아봣고 근거없는 유언비어에도 말려봣다 그런 활동가들이 현대로템지회
활동가중 한둘인줄 아느냐 수십명이 그걸 견디면서 지켜온 지회역사인데 뭣이라
운영자 명의도용으로 경찰수사의뢰 한다고 아에 깃발을 내리자케라 속에 천불이난다 이게 노조냐
잘알고말합시다 19-03-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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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는 그런댓글을 게시한적이 없다고 하였고
그렇다면 계정을 해킹당했거나 도용당했다는 말인데
아이피 추적 안하고 가만히있는게 더 잘못된것이지요

운영자 아이디를 누군가가 도용했다면
지회홈페이지에 큰 문제가 생길수있는 범죄행위입니다
그렇기에 아이피 추적을 하기로 한거구요
조합원 19-03-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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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해킹이란 표현이 절절한지? 운영자도 아닌 사람이 자기가 운영자 인것처럼
속인거라봄 이건 그분의 양심의 문제임 이건 지회에서 홍보를 통해 개도할 사항임
허나 아이피 해킹이란 용어를 쓰면서 경찰에 수사의뢰 말까지 나온건 너무 심하다고봄
그럴 열정을 조합원 권익을 위해 쏟았으면 함
해킹맞다 19-03-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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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맞다 이전에 홈페이지 관리하던 간부가 회의시간에 해킹이라고 확인
해주었고 지회에서는 담당자가 한일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그럼 지회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사의뢰를 하라고
하는 것이고 수사의뢰를 해서 누군지 밝히지 않는다면 노노갈등의 씨앗이
될것이다 그리고 외부인중 누가 홈페이지 해킹을 해서 홈페이지에 대의원
한태 물어 봐라 이렇게 올린단 말이고 지금 댓글다는 사람부터가 의심스럽다
조합원 19-03-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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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위의 아찌, 집행부간부 같은데 부끄럽지 않쏘 이런글은 집행간부 이름 밝히고 떳떳하게 쓰소
뭐가 그렇게 불안하면 이런글도 실명으로 못쓰요 집행간부가 가명으로 글쓴건 우리지회 뿐일꺼요
솔직히 여기 올린글중 집행간부가 북치고 장구치고 이건 아니지 않쏘 집행간부는 조합원들의 질문을 실명으로 성실하게 답변부터
하시오 가명으로 이런글이나 올리지말고
조합원 19-03-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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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게시판을 통해 자유롭게 글을 올리는것은 표현의 자유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것처럼 글을 올려 그 글의 대상자가 크나큰 상처를 입었다면 그 글을 올린 사람은 반드시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여기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것은 지난번 운영자의 이름으로 "대의원한테 물어봐라지금 진행중인것으로 아는..."라는 글을 올린것이 문제의 핵심인데 그 글이  운영자가 올린것이 맞느냐? 운영자를 사칭하여 글을 올렸느냐? 그것도 아니면 누군가의 해킹에 의해 그 글이 올려졌느냐? 다

그 글은 오랜기간동안 서로의 첨예한 공방을 주고 받은바가 있다. 그래서 운영자가 그 글을 올리지 않았다면 운영자 입장에서는 엄청난 명예훼손을 당한 것이고 스트레스를 받을수 밖에 없다. 운영자는 단 한사람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영자가 그 글을 올려놓고 올리지 않았다고 했다면 운영자는 조합원앞에 석고대죄해야 되고 또 그 직에서 당장 물러나야된다. 그것도 아니고 해킹을 당했다면 다음부터는 그런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됨은 당연한 이치다..

그래서 이와 관련하여 3월 6일 임시대의원회의에서 기타 안건으로 상정하여 운영자 명의를 도용한 것이 사실이라면 사이버수사를 의뢰하자는 안건제안이 되었고 논의 결과 사이버수사를 의뢰하기 전 조합원 게시판에 공지를 하여 누가 운영자 명의로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으나 글을 올린 사람이 지회장에게 연락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힌다면 사이버 수사를 의뢰하지 않겠지만 연락이 없을 경우 사이버수사를 의뢰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를두고 어쩌다 우리지회가 이지경까지 왔는고? 지회활동을 경찰수사 의뢰 한다? 그것도 대의원회의에서? 지금 다들 지정신이 아니네요 라는등의 댓글을 쏟아내는것이 옳은것인지 다시한번더 생각하고 글을 올리기 바랍니다.
조합원 19-03-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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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집행부간부! 아주 잘 났어 정말 그런글은 그냥 실명으로 떳떳하게 알리라우
뭣이 캥기가꼬 조합원이름으로 올리요 그렇게도 당당하면 무슨부장 누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라고 올리라 이기요 하라는 일은 안하고
조합원 19-03-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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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읍시다. 해킹을 해서 조합원들을 혼란에 넣고 서로를 의심하게 한것은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댓글의 아이피만 추척하고 밝혀 내야지
다른 글들의 아이피 추적을 같이 의뢰해서는 안됩니다.
하는 김에 이글 저글 궁금하다고 같이 밝혀내서는 아니될것 입니다.
집행부가 왠지 마음에 안드는 글들 누가 썼는지 알아 볼까봐 그럽니다.
조합원 19-03-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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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위의분요 만약 누가 수사의뢰 한다면 해킹당한건지 안당한건지 그것만 알아보고 그와 관련자 자가 있다면
분명 찾아낼겁니다 이런저런 댓글은 경찰이든 그 누구도 수사할 권한이 없습니다 경찰도 그 이상은
수사 하지도 않코 못합니다 만약 그 범위를 벗어나면 개인정보보호, 사생활침해등 역으로 경찰이 당할수도 있으니까요
수사결과에 대해서도  철저한 비밀이 보장이됩니다
또한 수사기관도 명확한 위법이나 근거가 있어야 수사를 하지 무작정 요구한다고 해주진 않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이건 우리
문제니까 수사의뢰를 하지않은게 우리 지회나 현집행부를 위해선 좋습니다 다만 이후부턴 서로가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죠 저는 이시기에 이런 논란보다 현안문제 투쟁에 집중했으면 합니다 대의원 집행부 모두다요
노동자 19-03-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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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소리 다 치우고 한번 정한 원칙이 있다면 원칙대로 하소. 민주주의의 기본도 자기가 한 행동 및 말에 책임은 질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기본이고 원칙이아닐까요.  대의원회의결정사항이라고 하니 그렇게 하세요  핑계와 이유는 본질을 허리게 하기위한 수
단일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