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 로템지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작성일 : 20-01-14 07:52
입사부정 관련 글을 삭제하면서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382  
'조합원' 님이 올리신 글은 이 문제를 접하고 지회가 먼저 사측에 조사 의뢰를 맡긴 내용이며, 인사팀과 같이 현장확인을 했고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 지회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까지 확인했습니다. 이후 인사팀이 조사하는 내용까지 공유했습니다. 심지어 통화내역까지 본인 동의를 얻어 확인했습니다. 연습용 시편을 제공한 것 이외에 문제가 될 내용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떤 내용이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조합원으로서 당연한 역할입니다. 지회 또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잘잘못에 대한 책임을 가리고 이후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 지회의 역할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그 한계를 넘어서고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끌어주는 것이 조합원입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말이나 소문이 아닌 뚜렷하게 증명할 내용이 있다면 지회를 통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쯧쯧 20-01-14 08:29
 
일부 현장조직, 노조 간부 자녀 정규직 특별채용 의혹 제기

노조 "조합 근간 흔드는 일…징계·수사 위해 제보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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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연합뉴스TV 캡처]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국내 최대 규모 노동조합인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자녀 취업 비리' 의혹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5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최근 일부 현장 조직이 유인물 등을 통해 노조 간부와 사측 관리자 자녀 취업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노조 활동가 자녀가 청탁 후 정규직으로 특별채용됐다는 소문이 현장에서 돌고 있다는 것이다.

노사가 비정규직·불법파견 문제 해결 방안을 합의해 사내하도급 현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현대차 정규직 특별채용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별채용 과정에 자녀 취업 비리가 있다는 의혹이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도급 노동자 7천86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현장조직들은 취업 청탁 관련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고 공개 제안까지 한 상황이다.

올해 위원장 선거에 나선 일부 후보자들은 청렴성을 나타내려고 아예 자신들의 자녀에 대한 현재 직업까지 홍보물에 실어 배포했다.

취업 비리 의혹이 선거 중요 쟁점으로 떠오르자 노조는 5일 소식지를 내고 "노조 간부 및 사측 관리자 자녀 입사 비리 제보를 받겠다"고 알렸다.

노조는 "입사 비리 의혹으로 출마자들과 노조 활동가까지 비리 혐의자로 낙인찍히는 사태는 노조 근간을 흔드는 것이다"며 "제보가 들어오면 조사해서 공지하고 엄중히 징계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사측에도 특별채용 관련 자료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노조 관계자는 "의혹 내용이 아주 구체적인 것은 아니다"며 "노조 간부가 지위를 이용해 자녀 취업 비리를 저질렀다면 징계와 함께 수사를 받아야 할 일이다"고 말했다.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11월 28일 1차 투표, 12월 3일 2차 투표로 진행한다.
쯧쯧 20-01-14 08:31
 
조합원이 증거 찾아 들고 오라니 조합원이 검찰도 아니고. 현대자동차도 저렇게 나서서 한다는데 좀 배웁시다.
조합원 20-01-14 08:36
 
카카오톡,문자 메세지도 확인하셨나요? 시험중 전화 통화는 하지 않았을껍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당사자가 회사에 입사하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타 회사나 그룹사를 보더라도 부정행위자는 다 기록이남는다고 들었고 앞으로 입사하는지 지켜볼겁니다.